window7

2009. 5. 12. 19:04
왠만해선 OS를 안바꾸는데 이번에 평이 좋은듯 해서 바꿔봤습니다.
XP이후 처음 바꾸는 버전입니다. 설치하는데 이상은 없었구요.
간단한 변화입니다..

areo입니다. ctrl + window 키를 누르면 됩니다.

작업그룹별로 잘 정리가 되는게 특징인데요. 보기좋게 정렬이 됩니다.
바로 고를 수도 있구요.

새로운 부분도 많이 추가 됐습니다. 많이 사용은 못해 봤지만 간단한 부분만
sticky note - 메모장
snipping tool - 이건 캡쳐 툴 같더군요.

참 많이 변한 그림판 입니다.


바탕화면 관리기인데요. 그룹별로 되있는걸 선택하면 일정시간이 되면 바탕화면이 알아서 바뀝니다.


나머지 부분들은 좀더 사용을 해보면서 파악해야 겠네요.

잠깐 써본거지만 장단점을 얘기 하자면

장점
- 가볍다. (xp보다 가벼운것 같네요.)
- 이쁘다. 네 미려한 디자인.. vista를 안써봐서 비교는 못하겠는데요. 깔끔하고 이쁘네요.

단점
- os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의 사이트들의 문제이지만 exploer에서 지원하지 않는 activeX죠.
- 나머지는 크게 걸리진 않는군요. 영문판이라 좀 불편하단거 .. ㅡㅡ ?

ps. 이건 장점인지 잘 모르겠지만.. 지금 쓰는 ati오버드라이브의 기능이 비약적으로 향상 되었습니다.
메모리 부분은 거의 못올리고 pass를 못했는데요.



Posted by akito
:

긴하루

2009. 5. 10. 01:54
1. 피곤 때문인지 일찍(?) 잠에서 깸(2시 정도)
목말라 물한잔 먹구 밖을 보니 거의 보름달에 가까운 만월..
문자 좀 보내구 다시 취침

2. '스타트랙 - 더 비기닝'을 조조로 보기로 해서
6시 부터 깼다 일어났다가.. 반복 

3. 털이랑 CGV가서 영화 보러감
영화는 꽤나 괜찮음 재미있는 편.. 이전시리즈를 몰라도 충분히 즐길수 있으니
시간과 돈이 허락하면 보시라는..

om렌즈 끼워서 이리저리 만져도 보고 어제 받기로 한 공 DVD받아옴.

4. 집에 도착하니 누나가 샘플로 받아온 떡과 수제비 쫄면 어묵등으로
떢복이 만들라고 해서 이래저래 해서 만들어 먹음..
떡이 좀 에러긴 했지만 그런대로 먹을만 했음 .

5. 공 DVD를 받은 이유가 window7을 깔아보기 위함이었는데
점심먹고 나서 window7 dvd로 구워서 설치 시작
3시간여 설치하고 셋팅하면서 보냄

6. 과모임이 있는날이라 모임 장소로 출발 ~
나이가 나이니 모임에 애들이 늘기 시작
많고도 많구나 ..
오랜만에 이런 저런 얘기도 하구 간만에 새로운 느낌

7. 술자리 끝나고 친구랑 걸으며 간단한 얘기
이래저래 걱정이 많구나 그래 나이를 먹는게 그냥 날로 먹는게 아니지.

8. 12시 정도 집에 도착해서 이래 저래 컴퓨터 셋팅하고 노래도 압축해서 날리고

9. 긴하루 ~



Posted by akito
:

중얼중얼

2009. 5. 4. 10:38
1. 태안
태안 이모댁에 다녀왔습니다.

2. 꽃
사진을 많이 찍었지만 서도..
네 따로  안면도 꽃 박람회도 다녀왔습니다.
안면도가 태안인건 몰랐군요 .. ㅡㅡ

3. 민방위
오늘 훈련이군요. 헤에

4. 길
태안(안면도)가는 길은
공주-청양-홍성-서산-태안 쪽 보다
공주-예산-삽교-서산-태안이 더 길이 좋더군요.
Posted by akito
:

중얼중얼

2009. 4. 28. 11:04
1. 현대카드
메일이 와서 봤더니 대전교통카드 기능이 추가 되었군요.

 - 추가 정보 -
전화해서 물어보니 쿄통카드를 추가할려면
새로운 카드를 만들어야 된데요.
그런데지금 제가 가진 메가패스 할인카드의 제도가 그이후 바뀌어서
지금은 실적이 없어도 5000원 할인인데
새로 만들려면 10만원이상 5천원 할인으로 바뀌었다는군요.
네 그냥 불편한데로 카드 두개로 살아야겠군요.



2. 마작
그래도 쓰지보고 친다고 아직은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뭐 쏘였다는게 그렇다는게 아니구
등수야 하다보면 달라지니 거야 상관이 없지만 서도
나중에 별 생각 안하고 텐한다구 하다가 넵다 큰판 쏘인게 좀 ..
아직도 많이 미숙하구나 라구 생각이 들더군요. 네네

3. 어쎄씬 크리드
리클의 소개로 사게 된 럴드걸 빌려서 하게된
어쎄씬 크리드는 오랜만에 엔딩을 본게임에 속하죠.
 꽤나 재밌게 플레이 했었는데
속편에 대한 떡밥 대량 투하 중이군요.
무척 기대중.

4. 추천에니
이번 신작중 괜찮은걸로다가..

구인사가

k-on


동쪽의 에덴(에덴의 동쪽 아님.. ㅡㅡ)


히게피요(동영상이 없군요.)

향후 전개가 기대 되는 에니들 되겠습니다.

작년 시즌작중에는 전에도 한번 얘기했지만
망령의 잠드
라이드백
칸나기



Posted by akito
:

중얼중얼

2009. 4. 21. 01:07
1. 갈릴레오
'용의자 X의 헌신'의 드라마판되겠습니다.
'용의자 X의 헌신'이 갈릴레오의 극장판이 맞을것같군요.
까칠한데 만능인 물리학자 캐릭터가 주인공인 탐정물인데요.
 내용도 꽤나 괜찮아요. 거의 한번에 몰아 본듯하네요.

후카다 교코라던지 히로스에 료코라던지
유명한 배우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2. clix
분명히 여행전에 챙겼다고 생각했는데
여행중에 찾아보니 없더라구요.
그래서 한참동안을 잃어버렸다구 생각을 했었거든요.
진짜로 보이지도 않구요.
그래서 진짜 대신할 mp3도 검색도 하고 했는데 말이죠.
그런데 찾았어요. 예전에 입었던 외투주머니 안에 있었더군요.

잠깐 허전 하려는 마음이 들려 했는데
기쁜맘이 더 앞서더군요.
mp3가 필요하긴 했는데 새로운걸 원할정도는 아니었나 봅니다 .

3. 트릭
아베 히로시 나오는 약간의 탐정물 되겠습니다.
갈릴레오와 마찬가지로 물리학자인 설정이긴 한데
정작 옆에서 도와주는 보조 캐릭터네요.(3편까지는요.. ㅋ)

근데 이거 의외로 개그물이군요.
좀 설렁설렁 해보이는 부분이도 있구요.
나름 좋네요 좋아

4. 시계
서랍을 정리하다가 예전 시계를 찾았습니다.
로이드 물건인데요.
시간 잘맞고 날짜에 요일도 나오거든요.
무려 달모양도 나오구요. <-- 요게 포인트
그런데 보니 건전지가 다한듯하여서
건전지 갈아주고 요즘 차고 다니고 있습니다.
시계방에서 건전지 갈아주는 아저씨 말로는
2년은 간다던데.. 네 뭐 어쩔런지..

5. 기타
악기 기타 말이죠.
마구 고민하다구 구입했습니다.
cort ad870 저렵해요.
연습하다가 가구가 되어버려도 부담이 없도록..
그런데 뭔가 한곡정도는 연주 하고 싶단 말이죠.
네네

6. 원더랜드







Posted by akito
:

중얼중얼

2009. 4. 17. 10:54
1. 계절
은 누가 뭐라지 않아도
제 할일을 하는것 같네요.
엊그제까지 벛꽃이 피네
꽃을 보러 가네 그랬는데

거리를 보면 어느새
푸릇한 연초록으로 가득하네요.
신통방통해요 참..


2. 꿈
어느 깊은 가을밤, 잠에서 깨어난 제자가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스승이 기이하게 여겨 제자에게 물었다.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
제자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지막히 말했다.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달콤한 인생중-

뭐 내가 그렇단건 아니구 어제
꿈에서 펑펑 울었는데 일어나보니
눈물자국이 있길래 ..

3.  캐논

뭐 이것 때문은 아니지만
혼자 연주라 할만한 곡을 치고 싶긴하네요.
기타를 살까 심각히 고려중..

4. 서른즈음에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여러 의미로 와닿네요.
가사 쓴사람 천재인듯

Posted by akito
:

중얼중얼

2009. 4. 10. 11:12
1. 끝
노는건 끝나가고 일이 시작될듯한데
몸은 일하는거에서 멀어지고 노는거에 익숙해지고 있네요.

2. 맛집
을 딱히 선호하는건 아닌데 기왕 갈거면 맛난데로 가는게 좋죠.
그런데다가 사진을 올릴때 얼굴 들어간 사진을
안올리다 보니 맛집 혹은 풍경위주의 사진을 많이 올리게 됩니다.
그런데 여행은 자주 다닐수는 없는 노릇이구 ...
그래서 딱히 맛집을 많이 다니는건 아니라는 얘기

3. 동영상
CHAOS (캐스팅이 스포일러)
Knowing(오호라..)
덱스터 2~5(뭔가 숙제하는 듯이 보네요)
THICK AS THIEVES(네 뭐 네 괜찮네요.)

-에니-
라이드백12(완결입니다. 네 뭐 그냥 서둘러 끝낸 느낌?)
K-ON 1(미소녀 경음악부 얘기.. 여러모로? 좋군요.)

-드라마-
내조의 여왕 7,8 ( 의외로 괜찮군요. 선우선윤상현때문에 보는중)

4. 기타
손가락에 굳은 살만 남기고 떠나 보내겠군요.
기타줄이 끊어진게 이유중에 하나이기도 했지만
중간에 연습을 게을리 하게 되었네요.
네 뭐 그렀습니다.
5. 아이온
계정해킹에 대해서 올렸었는데 가서 보기
이번에 메일이 왔군요.

오토유저로 되어서 영구 블럭 당했다네요.
허허허.. 해킹 맞았어요.. ㅡㅡ
Posted by akito
:

벛꽃

2009. 4. 7. 10:46
서울에서 그리 벛꽃을 찾아 헤매였으나 제대로 된건 못찾고
피곤에 절어 파김치가 된 몸을 이끌고 집에 들어오는 입구에서
본 벛꽃
역시 벛꽃(이라고 쓰고 파랑새라고 읽는다)은 먼곳에 있는게 아니었.. 이
아니라 뭐 그냥 그렇다는 말씀..

그런데 완전 팝콘이군요




Posted by akito
:
여느때처럼 네이트의 스팸메일을 정리하던중   
nc soft로 부터의 메일을 받게 됐습니다.
 


응? 통합계정 하면서 별 생각이 없었더랬죠.
통합계정 관리 하면서 자동으로 뭔가 되나 보다 했죠.


그로부터 얼마 되지 않아 다시 메일을 받게 됩니다.
비밀번호 변경이라 .. 네 전 분명 변경한 일이 없는데 말이죠.
어디서 계정을 해킹 당했나 라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일이 좀 바빴던 관계로 잠시 있었었습니다.

그런데 또다시 도착한 메일

네 뭐 아이온 계정이야 예전에 만들어 놨었지만 
동의라뇨. 원래 이용하고 있으면 동의는 자동으로
되는거 아니었나 싶더군요.
그래서 이제는 명의 도용이 확실하다 싶어
일단 비밀 번호를 변경했습니다.

그런데 더 황당한 일 발생

누가 게임 결제까지 했더군요.
무통장입금이라서 제가 뭘 한건 아니긴 합니다만
제대로 명의 도용에 결제까지...
일단은 비밀 번호를 변경한 상태인데 제대로 게임을 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지금까지 메일 받은 상황
4월1일날 받은 메일만 제가 처리한거구 나머지는
누군가가 처리한 상황입니다 .. ㅡㅡ


아이온 결제내역을 한번더 확인해 보긴 해야 할것 같긴 합니다만 ..
참으로 황당한일이네요.
Posted by akito
:

중얼중얼

2009. 4. 6. 13:21
1. 만화책
북새통에 가서 만화책 몇권샀습니다.
충사 10권
충사 10 
완결이군요. 에니나 ova 나오면 하는 바램

시오리와 시미코의 한밤의 무서운 이야기
시오리와 시미코의 한밤의 무서운 이야기 
모호로시 다이지로 신작이 나왔어요.
제괴지이 2권이랑 고민하다가 선택

심해어 1권
심해어 1
후루야 미노루의 두더지를 1,2권 읽다가 
나머지 권을 찾으러 갔는데 절판되서 
고른책 이건 대겸형 선물로..

2. 홍대 돈부리
맛있는 덮밥집이라길래 두번이나 찾아 갔는데
첫번째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못가구
두번째는 노는날이라 못가구 ..
홍대 올때마다 생각날듯하네요 ..  ㅡㅡ
기필코 먹어주겠다...

3. 장례식.
메카사장님 아버님이 돌아가셨는데
마침 서울에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네

4. 피곤
몸이 피곤 마음은 그냥 그냥
아 피곤 모드 .. ㅡㅡ
Posted by akito
:

최근에 올라온 글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937)
기록 (1)
여행 (44)
운동 (0)
산행 (31)
음식 (76)
사진 (39)
노래 (31)
(0)
지름신 (19)
메모 (6)
중얼중얼 (352)
봤어요 (79)
샀어요 (48)
퍼온이야기 (102)
사람이야기 (13)
일본이야기 (0)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달력

«   2025/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otal :
Today : Yesterday :
04-27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