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야기

'여행'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08/17 0815~0816 안면도 (2)
  2. 2008/05/26 삼탄 (6)
  3. 2008/05/13 추암해수욕장
  4. 2006/09/12 덕유산에 다녀 왔습니다. (1)
  5. 2006/09/10 강화도에 다녀 왔습니다. (2)
  6. 2006/09/08 토선생
  7. 2006/09/08 경복궁에 다녀왔습니다. (1)
  8. 2006/09/08 평양 면옥에 다녀 왔습니다.

같이 갈 사람이 없어 어찌 될까 하다가
고맙게도(?) 백화점에서 럴드 알바가 틀어져서
안면도 여행이 진행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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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우리가 묶은 숙소 앞쪽의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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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클이와 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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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다트 던져서 타마마 인형도 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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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회뜨러 온 방포수산 주차장 옆 무지개 다리 건너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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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며 물고기며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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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먹을 광어랑 우럭을 뜨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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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해요~ 광어 한마리랑 우럭 1Kg 모두 해서 31000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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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으로 가면 회 떠주는 곳이 있습니다. 야채랑 매운탕 양념 사가지구 숙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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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양이 많아서 만족입니다. 뭐 오정동 농수산 시장서 떠먹어도 더 괜찮다고는 하지만 뭐 나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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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천둥번개가 괭장하게 치더니 다음날은 거짓말처럼 맑아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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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묶은 숙소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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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둘러보다가 배에서 신호가 와서 다시 숙소로 ..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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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다시 꿀꿀~ 수목원을 가려다 바로 대전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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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AB방조제 중간쯤에 점심으로 먹은 굴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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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지락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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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고 잘놀고 온 여행이었습니다 ^ ^;
Posted by 신현승
여행이야기 l 2008/08/17 22:17

지지난주에 대겸형이 제안한 삼탄행 여행을
지난주 토요일에 다녀왔습니다.

한두명은 제시간에 못올거라는 우려와는 달리 100% 출석해서 약간 놀라기도 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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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9시10분입니다. 적어도 8시에는 출발해야 하는 빡센(?)일정.. 계란 몇개 삶아가구 편의점에서 사이다를 사서 가는길에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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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만에 도착한 삼탄역입니다. 여느 시골역과 다르지 않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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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탄에 도착해서 처음으로 맞이해주는 풍경입니다. 완전히 산골짜기에 계곡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한국전쟁이후에도 호랑이가 살았다고 하니 산이 깊긴 깊은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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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참 불안불안하게 서 있습니다. 계곡이 깊구 밑에 어른 팔뚤만한 고기도 잘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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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탄유원지 가는길입니다. 다리를 건널때만해도 무척 더웠는데 녹음으로 들어가니 한결 시원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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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부터 리클,후지,명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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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도 다양하게 많이 피어 있더군요. 그중에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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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 리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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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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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탄 유원지에서 나가는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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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개미만한게 무려 사람입니다. 산이 높다는게 느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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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탄유원지에서 나가는 다리에서 대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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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령공주의 신령님이 나올법한 원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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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사 가는길 철도 건널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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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와 리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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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가로 보이는 집 앞에 보이는 나무가 인상적이더군요. 전 무서워서 근처까지만 가구 안갔습니다. 대겸형과 명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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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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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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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기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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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겸형,명녀,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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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끝~ 이제 일상으로 돌아갑시다~


삼탄은 낚시나 물놀이가 아니라 사진을 찍으면서 둘러보기엔 다닐곳이 없더군요.
차가 있어서 이동이 좀 편해지면 여기저기 둘러 볼수 있을것 같긴 하던데요.
네 민박잡아서 하루 정도 놀고 오기엔 좋은 장소였던것 같습니다.

Posted by 신현승
여행이야기 l 2008/05/26 13:43

추암해수욕장 파도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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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뜨기전 해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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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뜨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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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뜨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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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뜨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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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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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된 일출은 아니지만 암튼..


Posted by 신현승
여행이야기 l 2008/05/13 23:00

지난 토요일 일요일
덕유산에 다녀왔습다.
정확히는 ZUC유저클럽 대전충남방 MT였구요..
뭐 저도 갔습니다 ^ ^..

전날은 세미나와 바베큐파티및 술파티로 보내고
다음날 아침인 일요일에는 곤도라를 타고
향적봉으로 향했습니다.

처음에는 곤도라가 나무사이로 지나가더니



나무가 아래에.. 까마득 합니다..~

나무가 아래에.. 까마득 합니다..~



설처휴게소던가요? 곤도라가 도착한 곳을 가니 바람이 무척 세더군요..

설처휴게소던가요? 곤도라가 도착한 곳을 가니 바람이 무척 세더군요..



곤도라를 타고 이번이 세번째였는데 .. 그래도 시야가 가장 좋은 날이었던것 같습니다 .

곤도라를 타고 이번이 세번째였는데 .. 그래도 시야가 가장 좋은 날이었던것 같습니다 .



올라가다가 뒤로 돌아봐서 한장~

올라가다가 뒤로 돌아봐서 한장~



향적봉에 올라서 찍어 봣습니다.~

향적봉에 올라서 찍어 봣습니다.~



같이 하셨던 분들 ^ ^


Posted by 신현승
여행이야기 l 2006/09/12 22:28

반나절 여정인데다가..
강화도에 대한 사전지식도 전혀 없이 출발해서
시작부터 조금 불안 불안한 여정이었습니다.

일산에서 출발해서.
김포를 통해 초지대교를 지나서 강화도에 들어갔습니다.
생각 보다 섬이 너무 커서 섬이라는 생각이 안들더군요.
게다가 육지와 마주보는 쪽은 바다의 폭도 좁아서 ..
그냥 언뜻 보면 강이라 할정도 ..
일단은 광성보에 도착을 했습니다.

강화도에 대해 국사 시간에 들은 적은 있었지만 직접 도착해서
관광 안내지도 를 살펴보니 외부에서 들어오는 목마다 포대나 보가 있어서
완전히 요새섬 같더군요.
광성보도 그중에 하나 였습니다.
광성보 입구 천장에 그려잇는 용..

그냥 유적의 느낌 왜에는 따로 드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
여기 저기 둘러 보다 보니 바다로 내려가는 길이 있어서 내려가 보았습니다.

같이간 후지
약간 바랜듯한 사진이 되어 버렸군요..

광성보를 보고 나니 다른 진이나 돈대 등도 비슷할듯 하여 .
tv에서 많이 나오던 차를 타고 들어가는
석모도로 가기 위해서 선수포구로 갔습니다.

포구에서 차를 배에 싣고
석모도로 향했습니다.
우리를 싣고 같던 배

차들 차들

멀리 보이던 배

석모도에 도착하니 강화도보다는 규모도 작고
그래서 그런지 섬의 분위기가 많이 났습니다.
풍경들도 좋았구요..

석모도에서 가볼만한 곳을 찾아보니 보문사가 있어서
보문사쪽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Posted by 신현승
여행이야기 l 2006/09/10 20:20

전북순천에 있는 낙안읍성에 다녀왔습니다 .
음 사람들이 사는 민속촌 정도 되는 곳인데요..
뭐 나름 구경할 것들도 좀 있었습니다..

조류 전시관이라고 되어있어서 들어가 봤더니
닭 종류만 좀 많구요 ..
왠 토선생들이 그리 많이 있더군요 ..
얼짱 토선생 사진 몇장 올립니다 .
Posted by 신현승
여행이야기 l 2006/09/08 23:58

6월 5일에 다녀왔군요..

비가 오구 난 직후라서..
멀리까지 투명하게 보여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뭐 약간 바람이 불어 춥긴 했지만요..

입구에 가보니..  수문장교대식이 끝난 모냥.. 아쉬웠죠..

박물관쪽에서 보니 비가 와서 ..



여긴 이뻤는데 들어가진 못하는 곳이래요

카리스마 닭둘기..

처음으로 찾아 본 고궁은..
참 단정하구 그랬는데..
시멘트로 마구 발라놓은건 좀 그렇더군요..
전쟁이 안나고 그래서 좀더 보전이 잘되었더라면 하고
아쉬워 하긴 했습니다.

Posted by 신현승
여행이야기 l 2006/09/08 23:20

9월 2일에 서울에 올라갔습니다..
점심때를 약간 넘긴 시간에 올라갔기 때문에 점심을 먹어야 했죠 ..
대겸형이 냉면을 맛있게 하는 집이 있다고 해서 ..
따라 갔습니다.
뭐딱히 서울 지리를 아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


약간 허름해 보이는 곳이 었는데 옆에 주차타워까지 있더군요..
따로 1000원씩 주차 서비스 비용을 받는 분도 계시고 ..

들어가면서 보니까 사람들이 만두를 많이 먹고 있더군요..
그래서 주문을 물 냉면 두개에 만두 한개..

보통 냉면집을 가면 육수를 물대신 주던데 여긴 이상 한 물을 주더군요..
형이 말하긴 면수(면을 끓인 물)랍니다.. 그냥 먹으려니 전 약간 역하던데요.
뭐 맛이 없는건 아니었지만..  간장을 좀 타먹으라고 하던데..
뭐 여전히 입이 가진 않더군요..

만두는 아주 일찍 나왔습니다.. 크기도 상당히 크고요..
내용물이 거의 두부랑 숙주나물 그리구 몇몇이 들어간것 같은데
자세한 속은 모르겠구요.. 담백하면서 맛이 꽤 괜찮았습니다.


메인인 냉면이 나왔는데요..
다른 냉면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육수가 참으로 맑더군요..
그래서 좋았습니다.
면은 메밀(모밀)? .. 면 인것 같았는데..
아까 면수의 맛과 비슷했습니다.
다른 냉면의(칡냉면, 기타등등) 면과 다르게 뚝뚝 끊어 지는 맛도 있었는데 .
꽤나 담백하고 괜찮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꽤나 담백하고 깔끔한것이 종종 들려 먹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긴했는데 .. 역시나 서울이라서 ..
네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번더 들러보고 싶군요...
Posted by 신현승
먹은이야기 l 2006/09/08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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