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중얼중얼 | 166 ARTICLE FOUND

  1. 2008/12/01 중얼중얼 (3)
  2. 2008/11/24 중얼중얼 (2)
  3. 2008/11/21 중얼중얼 (4)
  4. 2008/11/18 중얼중얼 (8)
  5. 2008/11/12 중얼중얼 (2)
  6. 2008/10/29 중얼중얼 (4)
  7. 2008/10/15 중얼중얼 (8)
  8. 2008/10/14 중얼중얼
  9. 2008/10/13 중얼중얼 (8)
  10. 2008/10/08 티스토리 초대장 드립니다.(종료) (36)

중얼중얼

중얼중얼 2008/12/01 18:33



술병나서 완전 고생한 후
조금 몸이 나아진 일요일 아침
시간이 넉넉 하더군요 10시? 11시?
아침이라 하기엔 늦고 점심이라 하기엔 빠른시간

토요일날 출근을 했으나
일을 제대로 못한관계로 일요일 출근을 하긴 해야 하는데
엄마와 누나는 금요일 부터 김장한다구
태안에 가있어 밥통에는 밥이 없는 상태
밥은 먹어야 겠다 싶어서
이리 저리 궁리 하던차에

큰이모네 집에서 가져온 김치랑
어울리는 라면으로 결정..
그래도 든든하라구 물만두 넣구
문어 다리 조각 3개 랑
계란도 국물 변하지 않게 살짝 저어주고




 아 노란 만두는 좀 느끼하다..

중얼중얼

중얼중얼 2008/11/24 20:36



1. 수영
너무 피곤합니다.
일어났는데 안갔어요.

2. 데미안
샀어요. 읽어볼려구요.

3. 피곤
피로 누적입니다.
어제도 잠을 좀 설쳤더니..

4. 일
어느정도 감은 잡아 가는데
어떤부분에서 막히면 이거 대책 없습니다 .
좀 많이 알았으면 좋겠어요.

5. 전화
금요일엔 전화가 미친듯이 많이 왔어요.
연락 뜸하던 녀석까지
한 1주일치를 한번에 받은 느낌.
원래 그러지 않았는데 말이죠..
네 요즘은 평상시대로 돌아왔어요.

6. 비
지긋지긋하게 안오더니
토요일날 세차했더니 비냐! .. ㅡㅡ



중얼중얼

중얼중얼 2008/11/21 09:13



1. 발인
잘다녀 왔습니다.
댓글 남겨주시고 또 신경써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하루 꼬박 세고 버스에서만 졸았더니 완전 피곤 하네요.
어제는 8시부터 내리 잤습니다.

2. 수영
못갔죠. 물론 오늘도 알람소리에 깨긴 했습니다만
피곤해서 그냥 잤습니다.

3. 수염
처음으로 할아버지 수염을 깎아 드렸는데
잘 못깎겠더군요.
전 수염이 많이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요 .
새삼 할아버지의 까칠한 피부가 느껴져 좀 그랬습니다

4. Gears Of War
어제 잠깐 하면서 리클이랑 코옵모드로 해서
쉬움 모드 클리어 했습니다.

Gears Of War2 호드 모드 했는데 재미 있더군요.
싱글 플레이 간간히 하면서 좀 플레이하면 좋을듯해요.

5. 일
환경(서버라던지 중간에 턱시도 라던지)이
흔들리고 있어요.
그래서 코딩은 그렇다 쳐도
컴파일이 안되서 일을 못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일정은 이미 지났는데 이거참.. ㅡㅡ

일 자체도 생소한데 환경까지 이러니...
 네 그냥 열심히 해야죠.

중얼중얼

중얼중얼 2008/11/18 09:03



1. 외할머니
오늘 아침에 돌아가셨습니다.
지병이 계셨던 터라 준비는 했었지만
갑작스럽긴 하네요.

원래 수영 가는 시간이  즈음이라
대충 깨어 있기 마련인데
엄마 전화 소리에 일찍 깼네요.

내일저녁에 올라가서 모레는 종일 있어야 겠어요.
회사에 얘기해서 모레는 쉰다고 해야 할것 같네요.

2. 수영
어제는 갔고 오늘은 못갔습니다.
내일은 자유수영인데 갈까 생각만 하구 있습니다.

3. Gears Of War
털한테 빌려왔던 녀석을 일요일날 플레이있습니다.
어려움으로 플레이하다가 콘트롤러가 손에 안익어
쉬움으로 플레이.. 라암장군 남겨놓구 있습니다.
일단 깨면 사놓은 GearsOf War2를 해야겠어요.

4. 마음



중얼중얼

중얼중얼 2008/11/12 08:52



1. 수영
월수목금 그렇게 강습이 있는 줄 알았는데...
월화 목금 이었군요.
오늘 일어났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전화를 해봤더니
강습이 올해부터 바뀌어서 수요일은 자유수영.
그래도 일어났기 때문에 수영을 하러 갔습니다.
자유형 위주로 천천히 돌았습니다.
접영도 하구 평영도 하구 접영은 여전히 잘안되네요
다리는 어느정도 잘치는것 같은데 팔을 물에서
안나와요. 흠흠.. 웨이트 트레이닝 진짜 해야하는데 음음
원래 이번주는 월수금 하기로 했으니까
이번주는 금요일날 강습가는 걸로 하구
다음주는 월화 목금 중 골라서 3일 해야 겠군요.
분위기봐서 5일 다 나가도 되구요.

수영 하는 분들중 한 3명 정도는
이제 인사 할정도는 된것 같아요.
계속 하면서 친해져야죠.

2. xbox
세인트로우2,콜오브듀티4 팔구
폴아웃3,기어스오브워2 샀습니다.
폴아웃은 생일파티 하는 부분까지 했구
기어스오브워2는 아직 뜯지도 않았습니다.

3. 블로그 스킨
교체! 가을 냄새나는 단풍으로 ..

중얼중얼

중얼중얼 2008/10/29 17:52



1. 대전
대전에 내려왔습니다.
오늘로서 3일째
서울에서 살았었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잘 적응하고 있군요.
네 좀 심심하긴 합니다.
뭐 서울서도 마찬가지 였지만요.

2. 미스홍당무
시간이 되서 보게됐습니다.
상영 앞에 5분정도는 놓쳤어요.
상영관안에는 나랑 약간 나이가 있어뵈는 (그렇다구 아주 중년은 아니구) 커플 뿐
평가가 극과 극을 달린다던데
전 큭큭 거리면서 잘봤습니다.
이선생 너무 사랑스러워요. 양선생도 마찬가지

단 옆에서 커플들이 영화를 보며 '아 뭐야 짜증나', '영화 왜그래'
뭐 등등의 말을 좀들리게해서 거슬리긴 했어요.

3. 노래
W&Whale과 언니네 이발관 5집을 주로 듣고 있습니다.
Whale의 보컬은 익숙한게 좋네요.
W의 음악과 합쳐지니까 더더욱 말이죠.

언니네 이발관 5집은
GMF 공연에서 모두 들었던 곡들이라 그런지
귀에 익숙해지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되서 더 좋은것 같습니다.
네 보컬의 까칠한 멘트들도 생각나고 ㅋ
좋아하는 곡들도 생길것 같아요.

4. 지진
쿵 하는 소리와 함께
집이 약간 흔들리더군요.
이거 뭐야 폭탄? 지진? 하고 생각했더니
진도 3.4의 지진이었더군요.
대전에서도 느껴질정도의 지진이 생기긴 한느군요.
네 뭐 그냥 그러려니 했어요.

5. 환율
전에 왔던 구글 수표를 채심신청해놨습니다.
한 보름후에 오겠군요. 선전해 주세요 lee man 브라더스
수표채심 하면서 지갑에서 자고 있던 1000엔 짜리를 환전했는데
무려 15000원 상당하는 돈을 주더군요..
아 전에 받았던 7천엔 그냥 가지구 있을껄.. ㅜㅜ


중얼중얼

중얼중얼 2008/10/15 15:03



1. 가위
엊그제 자다 가위에 눌렸어요.
동생집에선 처음이네요.
누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려서 자고 있는 자세로
눈을뜬다는게 몸이 안움직이더군요.
힉 가위네 그런데 아무도 안들어오더군요.
잠결에 딴소리에 깬모양이에요.

한번더 누가 들어오는소리에 또 깼는데
눈을 떴는지 어쨌는지는 확실친 않아요.
또 몸이 안움직이더군요. 에라 또 가위네
하면서 그냥 잤어요.

잠시후에 동생이 들어와서 손한번 흔들어주고 잤어요.

2. 오징어 국
어제 점심때 롯데캐슬밑에 슈퍼에 갔다가
물오징어가 좋아 보여서
오늘은 오징어 국이다. 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어젠 일찍 들어가서 집근처에서
물오징어 두마리, 애호박 을 샀어요.
전에 오징어국에 애호박이 들어 갔던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멸치로 국물내고 청양고추 마늘 무우 썰어넣고 손질된 오징어
잘라 넣어서 푹 끓였는데 어느정도 맛은 나는데
이게 좀 뭔가 엄마가 끓여 주는 맛은 안나네요.
향이 추가 되야 할것 같은데.. 물을 좀 덜 잡았어야 했나..
좀더 연습을 해봐야 할거 같네요.

애호박은 넣을까 고민을 하다가
오징어 다리랑 애호박 반개 남은 밀가루 다 모아서
부침개 해먹었어요. 네 괜찮더군요.
애호박을 좀 얇게 썰었으면 좋을뻔 했어요.

3. 딤채
김치냉장고를 샀어요.
갑자기 이루어진 의견으로 한참 딤채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또 비교 결과 끝에
모델을 선택했는데 (DEP-209dw)
결과는 다른 딤채(cv-229dh)를 샀어요 ㅎ ..
게다가 132만원 3명이 나누면
40만원정도 내야 되겠네요.
네 김치는 많이 가지고 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4. 면도
오랜만에 면도를 하다가 입술을 베었네요.
피는 안났는데 아릿한게
입을 열때 조심조심하게 되네요.



중얼중얼

중얼중얼 2008/10/14 15:28



1. 카니발
김동률·이적, 11년만에 '카니발'로 재결합이란 기사가 떴네요.
카니발의 새앨범이 나오는건 아니고
콘서트를 카니발이라는 이름을 달고 할건가봐요.
주 레파토리는 카니발의 노래들을 하고
각자의 히트곡으로 채울건가? 흠.
살짝 땡기긴 하네요.

'거위의 꿈','롤러코스터','농담','그땐 그랬지',
'그녀를 잡아요','벗' 등은 아주 좋아 했었는데 말이죠 .

2. 졸려요
계속 졸리네요.
무기력하고 뭔가 답답하면서
한가지 생각밖에 안나요.

3. 톨 주니어
지인(일부 홀섬사람들)들이 소울메이트라 놀려 마지 않는
종상이가 애기를 가졌군요.
산부인과에 가서 정확한 검사를 받아 봐야
알겠지만 일단은 테스트에선 임신으로 ..
암튼 축하한다 톨

4. 즐거운 편지 - 황동규
내 그대를 생각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 있는 배경에서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한 일일 것이나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 속을 헤매일때에
오랫동안 전해 오던 그 사소함으로 그대를 불러 보리라.

진실로 진실로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내 나의 사랑을 한없이 잇닿은
그 기다림으로 바꾸어 버린 데 있었다. 밤이 들면서 골짜기엔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
다만 그 때 내 기다림의 자세를 생각하는 것뿐이다.
그동안에 눈이 그치고 꽃이 피어나고 낙엽이 떨어지고 또 눈이 퍼붓고 할 것을 믿는다.






중얼중얼

중얼중얼 2008/10/13 10:09



1. GMF
얼마안남았네요.  벌써 이번주 입니다.
요근래의 날씨를 봐선 패딩이라도 준비해야 할것같네요.

2. 꿈
별로 꿈이 현실에 연계되어 나왔던적이 없었던것 같은데
엊그젠 참 3연작으로 계속 현실과 연계된 꿈이 나와서
잠도 잘 못자고 좀 그랬습니다.
그런식으로 안긁어줘도 되는데 말입니다.

3. 인수인계
이번주부터 인수인계를 시작합니다.
네 정리 잘해야죠 .

4. 가을
입니다.
구절초 보러 영평사라도 가면 좋을듯..

5. XBOX
언제 하나요.. ㅡㅡ




티스토리 가입이 초대하는 방식에서 바뀐지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그래서 초대장이있어도 신경을 안썼는데요.

초대장 나눠 드립니다. 비밀댓글로 신청해주세요.

마감되면 글 수정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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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