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야기

'중얼중얼'에 해당되는 글 42건

  1. 2008/08/20 중얼중얼 (2)
  2. 2008/08/14 중얼중얼 (2)
  3. 2008/08/13 중얼중얼 (2)
  4. 2008/08/08 중얼중얼 (4)
  5. 2008/08/04 중얼중얼 (2)
  6. 2008/07/30 중얼중얼 (6)
  7. 2008/07/21 중얼중얼 (2)
  8. 2008/07/07 중얼중얼 (11)
  9. 2008/06/23 중얼중얼 (11)
  10. 2008/06/02 중얼중얼 (6)

1. 크크섬의 비밀
아 이거 물건이네요.
1,2화 보고 별로라고 했었는데요.
캐릭터및 주변 설명 부분이라 그랬던것 같습니다.
본격적인 내용이 시작되니 상황이 반전되어 재밌어집니다.
특유의 캐릭터들도 살아나구요.
 그 캐릭터를 이용한 유머들도
간간히 터지는게 보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거기에 특유의 러브라인도 살아있구요.
네네 추천합니다~

아 OST도 듣고 있는데 이것도 좋네요.
W(where the story end)가 작업했는데요.
"달빛처럼"이라는 곡도 좋구
이승열이 부르는 엔딩송 "Wonder world"도
좋구 여러가지 다 좋네요~~

2. 신촌
군대시절 휴가 나올때 기차잘못타서 한번 가보구
제대하고 나선 처음이네요. (태어나서 두번째 ㅋ)
라면을 먹으러 간거 였었는데요.
106라면이었습니다.
토스트(땅콩버터),계란,밥 리필되는것 같구요.
라면만 먹으면 좀 아쉬울텐데 괜찮네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먹을만해요.
메뉴당 5천원 이이서 라면치고는 비싼데
뭐 다른 먹을거리가 있으니까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약간 아쉬운건 라면맛  아 맛있다 정도는 아니구
그냥 라면의 수준이더군요.
해물라면은 너구리 맛이구
부대라면은 부대찌게에 들어 있는
사리 먹는 맛 이더군요.

3. 대한민국 원주민
나보다 한살 어린데도 나와는
다른 세기에 살았을법한 얘기들로 채워져 있더군요.
그런데 그 얘기들이 덤덤하고 진솔하게 얘기를 하니
더 가슴에 와닿는것 같습니다.
특별히 유머 컷은 아닌데 소소한
대사나 그림이 웃겨서 재밌게 봤습니다.
네 솔직히 얘기가 얘기다 보니
구질구질(눈물찔끔) 할줄 알았거든요.
네 재밌어요.

4. 꿈
희안한 꿈을 꿨네요.
뜬금없이 지인이 사귀다가 헤어지는 꿈을 ..
이유야 뭔지 모르구 헤~
괜히 찜찜합니다 .

5. 장보기
월요일마다 일주일 먹을 장을 보는데요.
엊그제는 카레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보통 장볼때 만원 조금 넘는 수준이었는데
이번엔 2만원 가까이 나왔어요 흠흠.
감자랑 양파 당근은 싸던데(상대적으로)
돼지 앞다리살이 좀 비쌌어요.

고기랑 감자,양파 남았는데
나중에 찌개를 끓이던지
볶은밥을 하던지 해야겠군요.

아 와이즐렉 강황카레는 맛이 없어요.
좀 비싸더래도 오뚜기 카레를 써야 겠어요.
Posted by 신현승
분류없음 l 2008/08/20 09:37

1. 이어폰
유코텍UBIQUO UBQ-ES303을 쓰고 있다가
 A/S를 보냈다구 얘기를 했던것 같은데요.
이게 수리 되어서 왔네요.
오른쪽 유닛은 완전 교체 게다가 줄까지 깨끗한걸로
교체 .. 네 감사합니다 유코텍 ^ ^;

2. 안면도
15~16일 다녀올듯하네요.
음 숙소가 있을런지
여행자보험은 일단 들어 놨습니다.

3. 크라제버거
버거 주제에 엄청 비싸더군요.
개에 7500원 게다가 부가세 별도! .. 후..
흠.. 그런데 맛은 있네요.
사무실에 들어와서 어디 회사인지 알아보니
무려 국내회사! 된장들을 위해 만든회사구나..
나도 된장인가!

4. 연휴
3일 연휴입니다.
have a nice holidays!


Posted by 신현승
분류없음 l 2008/08/14 11:39

1. 전화기
놓고 왔네요.
아침 버스 않놓친다구 서두르다가 .. 흠..
네 뭐 전화 올데도 별로 없지만서도 ..

2. Trio tokeat - wake
중이미지보기
요즘들어  wake 앨범이 귀에 착착 감기는군요.
리핑해놓은  mp3로 듣고 있는데
리핑이 잘못됬는지 Third Ball 마지막 5초정도가 안들려요.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네요.
씨디 선물로 줘버려서 리핑 다시 뜰 수도 없는데

3. 크크섬의 비밀
주위의 여러사람 신모씨,박모씨,김모씨 가 재밌대서
보고 있습니다. 3편 볼차례네요.
처음에 정일우가 나오고 박해미 이름이 나오그 그러는걸로
봐선 하이킥 세계의 연장인가 봅니다.
그런데 어디서 웃어야 할지를 모르겠더군요.
흠.. 좀더 지나면 나아질까요??

4. 비
비가 많이 오는군요 . 그런데 또 지금은 안오고
뭐 그러네요 .
입추도 지나고 처서가 다가오는데
더운기운좀 가져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osted by 신현승
중얼중얼 l 2008/08/13 08:54

1. 슬레이어즈
트라이로 끝날것같았던 시리즈가 요즘
다시 방영되고 있죠.
유머넘치는 친구들은 여전하군요.

2. 안면인식장애
거창하게 이렇게 까지 말할것 까진 없고
왜 소개팅을 하면 다음날 그 사람의 얼굴이
기억이 안나는 걸까요. 흠흠.
한번도 예외 없었음..
그렇다고 다른것까지 기억을 못하느냐
뭐 그런건 아니구 옷차림이라던지
대화 내용이라던지 그런건 다기억나느데..

그런데 다음에 보면 안다는거 .. 희안해 희안해

3. 무좀
뭐 괭장하게 생활에 불편을 준다거나
엄청나게 가렵다거나 뭐 그런 녀석은 아니니까..
뭐 크게 신경쓰지 않는 타입.
원래는 왼쪽발에 꽤나 많았고 오른쪽은 깨끗 하다가
어느 순간 보니 양쪽다 깨끗 해졌다가( 뭔가 치료를 한것도 아니고)
오른쪽으로 옮겨가더니
오른쪽이 잠잠해 지려니 왼쪽이 약간 분위기를 내주시고 .. 흠흠..
인공지능인가.. 아 여긴 먹을게 더이상 없군 뭐 그런거??

4. 워크샾
양평 한번도 안가봤는데 바베큐나 적당히 먹다가
자야지 ..

5. 머니클립
지갑이 필요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던중
회사녀석이 안쓰는 머니클립을 줬음.
이게 쓰기가 여간 불편한게 아닌데.
그래도 당분간 써보기로 결정..

6. 서태지
나는 달달해서 좋던데
멜로디도 맘에 들고 예전건 별로 흠..

7. 이어폰
clix 에 서태지 노래 넣고 노트북 옮기던중
이어폰 오른쪽유닛을 살짝 밟았는데
베이스 부분과 음장부분이 완전히 죽음
자세히 보니 유닛 철망 부분이 눌려있음..
유코텍(이어폰 제작사)홈피에 가보니
a/s가 된다 길래 보내구 지금은
iriver 번들이어폰 사용중

8. 피를 마시는 새
이영도씨의 소설 읽기 시작
언제 다 읽을지는 모르겠으나 뭐 암튼 흠흠.
참고로 눈물을 마시는 새 후속작임
그나저나 새 책은 안내시나 이영도씨 ..



Posted by 신현승
분류없음 l 2008/08/08 09:12

1. 파이 이야기
산지는 한 1년 가까이 되어가고
읽기 시작한지는 한 3~4달 되어가는데
드디어 다 읽었습니다.
뭔가 적을게 많았는데 지금은 기억이 안나는군요.
나중에 따로 정리를..( 할수있으려나..? )

2.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음 두번째 봤네요.
뭘 놓쳤을까에 중점을 두며 봤습니다 ...
만 뭔지 모르는건 마찬가지 .. 헤

3. 해프닝
식스센스의 감독의 작품
갑자기 일어나는 자연의 경고
이건 뭘 의미 하는것인가... 라는 걸 찾고 싶긴했는데
뭐 이런식의 감독이 의도하는 바를 찾는것도 강박인것 같아요.
그런걸 이해하기엔 내가 너무 단순한것 같기도 하고 .
네네 뭐 잘봤습니다 .

4. 미스트
요것도 한 달여을 끊어 봤네요.
음 뭐랄까 이런식의 결말은
다른것들(파리대왕,무한의 리바이어스 등등)과 약간 겹쳐서
여러 생각이 들게 해요.

5. 추격자
아 연기 잘하던데요.. 흠..
그 친구 자취방에서의 씬  구도도 멋지고 좋았습니다.
어디에서 들었는데
원래 마지막씬은 여자 머리를 들고 싸우는 거였다던데..
그랬다면 진짜 .. ㅎㄷㄷ 

6. 감기
목감기가 들었습니다. 오뉴월감기는 개도 안걸리니까
7월 감기는 해당사항 없는거죠?
여름에 감기 걸린적이 없었는데 왜이런지 모르겠네요.

7. 생일
늦은 생일 축하
네 뭐 모든것에 감사할 따름..

8. 바이오하자드4
챕터 4 진행중.. 미로 정원에 들어갔는데
울렁거려서 하다가 중단..
Posted by 신현승
분류없음 l 2008/08/04 09:14

점심에 밥먹으러 나가니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

밥먹고 30여분쯤 있다가 나와보니
쨍쨍한 하늘..

어느 노래에서처럼

"열대 우림기우 속에 살고있나~~♪"


ps. 이 노래 안다면 당신은 나이든 사람 훗..




Posted by 신현승
중얼중얼 l 2008/07/30 17:39

1. 포스팅
포스팅이 뜸하군요.
꺼리도 없거니와 .. 좀 바쁘기도 합니다.
블로그에 소홀해진건 절대 아닙니다 .. ㅋ

2. 놈놈놈
일요일 조조 영화로 봤습니다.
네 재밌어요.
내용은 뭐 그냥 넘어가죠.
물론 스토리도 뛰어나다면 더할나위 없지만
액션영화가 액션에 충실하면 그만이죠.
그마져도 못한 영화들이 수두룩하니 ..

3. 비
네 기상청 덕에 우산 샀습니다.
적게 온다더니 토요일 아침부터 주륵주륵 내리는 통에
네네 .. 뭐 그렀습니다 .

4. 바이오하자드 4
PC판으로 하고 있습니다.
안습이라는 키보드 컨트롤로 어찌 어찌 하고 있는데요.
일반적인 PC게임의 FPS 조작체계를 따라 가지 않으니
이게 좀 불편합니다.
적응하는데도 좀 시간이 걸렸구요.
챕터 2-3인가 진행중입니다.
아마도 엔딩볼때까지 계속 할듯하네요.
동생집에서 ps2 콘트롤러나 가지고 내려가야 겠군요.. 흠
Posted by 신현승
중얼중얼 l 2008/07/21 11:06

1. 여름
저녁이 되면 바람도 살살불어오고 그래서 괜찮은데
낮시간에는 견디기 힘들군요.
그런날을 그냥 집에서 선풍기 바람 맞으며
시간 죽이는게 좋겠네요.
컴퓨터 팬 바람이 뜨거워 오래 켜지도 못하구 ..ㅜㅜ

2. 강철중 (공공의적 1-1)
아 재밌네요.
오래된 친구를 만난기분이랄까 ?
뭔가 새로운건 없었는데 캐릭터를 잘 살린것 같네요.
시리즈물로 나가도 계속 볼듯해요.

3. 헌혈
드디의 대망의 100번을 채웠습니다. ㅜㅜ
이제 그만 해야지 ..

4. 크로우즈
크로우즈 제로라는 영화가 나왔길래
원작만화인 크로우즈를 보고 있습니다.
뭐 그냥 그런 학원폭력물인데 ..
그림도 괜찮구 내용도 뭐 물흐르듯
술술 흐르니 재밌네요.
23권까지 봤으니 6권 정도 남았군요.
요건 다음주에 ..

5. 마작
7월 전적
1등 1, 2등 2, 3등 1, 4등 1
+10점이군요! 아직은 플러스 .. ㅡㅡ

6. 퍼즐퀘스트
전에 키우던 마법사 캐릭터를 삭제하고
위저드랑 드루이드를 해보고 있습니다.
드루이드는 피채워주는 스킬도 많고 뭔가
방어적인 캐릭터
위저드는 너죽고 나죽자 하는
막나가는 캐릭터
위저드가 제 성향에 더 맞군요.
둘다 레벨 10도 안됨.. ㅡㅡ
Posted by 신현승
중얼중얼 l 2008/07/07 09:50

1. 직장
이동 잠실로 ..
이전 회사 숙소인 광명사거리에서 잠실까지 오려면
한시간 10여분에 지하철도 7호선 탔다가 2호선으로..
가산에 있을땐 7시 50분에 일어나도 널널 했는데 ..ㅜㅜ

2. 동거
회사 숙소가 잠실 근처로 옮겨질때까지
한시적으로 동생과 동거하기로 결정.
동생집은 용인 수지인데 다행히도
잠실까지 바로 오는 광역버스가 있어서
지하철보단 출퇴근이 편함.

3. KTX
지금까지는 KTX를 타고 다녔는데
그런데 일하는 곳이 바뀌니 KTX를 타려면
일단 서울역까지 가야하고 거기에서 대전으로 가구
또 대전역에서 집까지 이동시간을 다 계산해보면
대략  3시간 정도 걸림.
그래서 KTX는 포기 .. ㅡㅡ
다행이도 강변역(2정거장)에서 정부청사로 가는 버스가
있기 때문에 대전갈때는 버스를 이용하면 되겠네요.
안막히면 2시간에 끊어주니.. 시간도 좀더 세이브~

4. 마작
저저번주 부터 다시 치기 시작했는데
그간 모르던 룰이 꽤 되더군요.. ㅡㅡ
네 뭐 그래서 이것 저것 알아가기 시작 하긴 하는데
성적은 되려 하향세 .. ㅎ..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긴 하는데 뭐
종종 치면서 분위기좀 봐야 할듯..

5. 영화
- 30 day of night
30일동안 해가 뜨지 않는 알래스카의 어느 마을을 급습한
뱀파이어들!
처음엔 긴장감도 있구  미스테리 한 부분도 있어서 좋았는데
뱀파이어가 때로 몰려다니면서 그냥 슬래셔 무비로 반전.
뭐 그냥 보기 시작 했다면 그냥 볼 영화 그게 아니라면 별로 ..

그냥(약간 스포일러)


- 인크레더블 헐크
아이언맨에 이은 또하나의 마블 히어로.
전편인 이안 감독의 헐크가 별로라구 그러긴 하던데  뭐 보진 못했구..
이걸 처음 시작으로 하자면
나름 선전 한편 꽤나 재밌진 않지만
보면서 지루하다 라던지 재미 없다 라던지 하는 생각은 안들었으니..
토니스탁횽아는 말그대로 카메오
자자 떡밥을 계속 뿌리고 있으니 어밴져스를 기대해 봅시다~

- 쿵푸팬더
최고! 최고!! 최고!!!
누나랑 엄마랑 프리머스 조조로 보러갔는데
이건 뭐 최고!!!!  다음 편이 너무너무 기다려짐
아 근데 성룡은 왜 나온거래 ?


Posted by 신현승
분류없음 l 2008/06/23 11:25

1. 핸드폰 변경
내껀 아니구 어머니꺼..
SKY 레인폰으로 바꿨네요.
저도 바꿔 볼까 생각중.

2. KTF
뭐 ..  네 KTF쪽을 일을 회사에서
할것 같네요.
잠실로 출근해야 할지도 ...

3. 티스토리
저번주부터 admin버튼이 안먹더군요.
네 뭐 제 컴에서만의 문제 같습니다만.
firefox, explorer에서 모두
admin 버튼을 눌러도 반응이 없네요.
집컴으로 할때는 잘 되던데..
이글은 단축기 막 눌러 보다가
찾아서 작성하였음.

4. 연휴
또다시 연휴
뭘 할지 고민좀 해봐야 겠습니다.
기필코 제대로 놀아줘야 겠어요..
네네 아무래도 KTF쪽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면
4개월정도는
꼼짝 마라 일테니까요.



Posted by 신현승
중얼중얼 l 2008/06/0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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