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먹은 이야기네요.
털과 함께 황소불 화로구이집을 갔었더랬습니다.
입이 촌스러워 그런지 몰라도 전 돼지 갈비가 더 좋더라구요..
재춘이와 함께 간 대선칼국수 집이네요.
두루치기가 아까워서 보리소주를 먹어 봤는데
흠.. 네 뭐 나름 괜찮은거 같아요. 그런데 독합니다.
제가 복숭아 처럼 생긴 녀석들을 좋아라 하거든요.
살구며, 자두며 복숭아며,, 네네
어제 머리 자르고 집에 가는데
애들어선 사람마냥 자두가 먹고싶어서
자두 사먹었습니다. 맛있더군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