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엔 원래 갑천에서 자전거 좀 타다가
모여서 고기를 구워먹기로 했었는데요.
자전거 상태들도 않좋구 해서 유성 홈플러스에
가서 장을 봐서 후지네집앞 갑천변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번개탄이 너무 높은데다가 바베큐 그릴이 낮아서
그릴이 너무 가까워 삼겹살보다 상대적으로 기름이 적은
목살을 구웠는데도 불이 자꾸 붙어서 너무 태워 먹었습니다.
나중에 불이 좀 죽고 나서야 제대로된 구이가 가능하게 됐죠.
너무 탄걸 먹어서 배가 좀 안좋긴 했지만 재밌었네요.
좀더 준비해서 먹으면 더 좋을듯..
모여서 고기를 구워먹기로 했었는데요.
자전거 상태들도 않좋구 해서 유성 홈플러스에
가서 장을 봐서 후지네집앞 갑천변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번개탄이 너무 높은데다가 바베큐 그릴이 낮아서
그릴이 너무 가까워 삼겹살보다 상대적으로 기름이 적은
목살을 구웠는데도 불이 자꾸 붙어서 너무 태워 먹었습니다.
나중에 불이 좀 죽고 나서야 제대로된 구이가 가능하게 됐죠.
너무 탄걸 먹어서 배가 좀 안좋긴 했지만 재밌었네요.
좀더 준비해서 먹으면 더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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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클 by 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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